2009년 3월 26일 목요일

[소개] 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 만들기

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 만들기
김의경 지음
거름/2003년 11월/272쪽/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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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  김의경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부터 LG종합금융에서 금융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IMF 때는 국제금융부에서 외환위기라는 절체절명의 상황을 피부로 느꼈고, 1998년~1999년에는 기업금융팀에서 기업여신, CP중개, 채권중개 등의 업무를 맡으며 한국 금융시장의 격동기를 보냈다. 2000년부터 금융기관을 떠나 한경닷컴(www.hankyung.com)에서 금융 관련 인터넷 기획에 참여하였다. 현재 한경닷컴에 금융 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벤처캐피탈회사인 무한투자(주)에서 벤처기업 투자심사역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금융지식이 돈이다』 『스무 살 이제 돈과 친해질 나이』 『월급쟁이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옛 속담에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다. 부자가 되는 대장정의 첫걸음을 어떻게 떼느냐에 따라 성공의 길로 가게 될지, 방황과 실패의 길로 가게 될지 여부가 결정된다. 저자는 그 첫걸음도 “종자돈 1억을 모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종자돈(seed money)은 씨앗이다. 아무리 농사 경험이 풍부한 농부라도 씨앗을 마련하지 못하면 농사를 지을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벌 수 있는 투자기회가 찾아왔을 때를 대비한 종자돈을 마련해 두는 것이 필수다. 종자돈이 없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조차 잡을 수 없다. 종자돈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도 원칙과 지혜가 필요하다. 무작정 저축을 한다고 해서 돈이 모아지는 것은 아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정도의 길을 걸으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돈을 모아 큰 부자가 되는 종자돈 1억 모으기 전략이다. 

‘종자돈 1억 만들기’라는 큰 목표 아래 2,000만 원, 5,000만 원, 1억이라는 단계별로 목표를 세분화하면 좀더 쉽고 효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종자돈 1억을 모으는 과정 속에서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할 철칙과 신념이 있다. 종자돈 1억 관문을 통과하여 큰 부자의 성으로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 인내와 끈기, 시대의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추진력과 꾸준한 실천이 부자의 성으로 인도하는 가장 확실한 열쇠다. 이 책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인드는 물론 확실한 길을 알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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