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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2일 목요일

[안드로이드] 코코챗 ( 랜덤채팅 )

안드로이드 마켓에 코코챗 이라고 랜덤 1:1 채팅하는 프로그램이 떳네요..

굉장히 단순하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인데..

모르는 사람과 1:1로 채팅할 수 있습니다.


심심할 때, 알바하거나, 누군가 기다릴 때,

기차나, 버스안에서 DMB는 안나오고 심심할 때

가끔 랜덤채팅 즐기는 것도 괜찬은거 같네요 ㅎ



무엇 보다도 무료 어플인게 맘에 듭니다 ㅎ


아래는 QR 코드에요!


모두들 즐 챗 ㅎㅎ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ETRI 에서도 웹기반 소프트웨어 앱스토어 오픈했네요..

 웹 2.0 시대에 애플의 앱스토어처럼 국내 SW개발자들이 자신이 필요로 하는 혹은 기발하다고 생각하는 SW들을 직접 개발하고 손쉽게 배포, 유통할 수 있는 공개 SW 환경 즉 'SW도 UCC로 유통하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최문기)는 22일, SW개발자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SW)를 자유롭게 배포, 유통할 수 있는 SW 유통 플랫폼 서비스인 ‘유프리(youfree) 개발자용 작업환경’ 개발을 완료하고, ‘ETRI 앱스토어’ 형태인『유프리센터(www.youfree.or.k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유프리센터(www.youfree.or.kr)』는 개발자들이 유프리(youfree) 서비스용 SW를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SW 개발키트(SDK)를 보급하고, 유프리(youfree)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제공한다.

 유프리(YouFree)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하면 유프리(YouFree)의 자세한 내부 구조를 알 필요 없이 유프리(YouFree)의 각종 콘텐츠와 SW를 조작할 수 있다.
 
 특히 웹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이하 UI) 템플릿을 선택하면 UI 소스코드가 생성되어 최근 많이 사용되는 자바 스크립트 언어 기반 UI를 쉽게 개발할 수도 있다.
 
 또한 유프리센터에는 웹 서버,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 프로그램 언어의 설치 및 각종 설정이 포함되어 있어서 웹 기반 SW 개발 및 시험을 위한 사전 작업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개발된 웹 기반 SW의 실행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개발된 SW의 설치를 위한 배포 파일을 생성할 수 있으며, 최종 개발된 SW는 유프리센터(www.youfree.or.kr)』를 통해 손쉽게 배포 및 유통할 수 있다.
 
 ETRI는 ‘유프리(youfree)’를 통하여 개인 자신의 모든 정보를 관리하고 SW를 이용해 편리한 개인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며, 자신이 원하는 SW를 제작, 공급하는 SW 프로슈머를 양성시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ETRI 최 완 SW서비스연구팀장은 "유프리(YouFree) 개인용 버전에 개발자용 작업 환경 추가로 SW의 개발, 유통, 사용 등 유프리(YouFree) SW 선순환 구조가 완성되어 SW 유통 및 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TRI는 유프리(YouFree)를 이용한 온라인 소프트웨어 유통의 활성화를 위해 유프리(YouFree) 소프트웨어 개발 공모전을 올해 하반기에 개최할 계획이며, 공모 대상은 유프리(YouFree) 플랫폼 상에서 동작하는 서비스와 위젯 분야로 진행할 예정이다.
 
 ETRI는 본격적인 공모전에 앞서 유프리(YouFree)에 대한 홍보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최근 ‘제7회 Daum DevDay’에 참가하여 유프리(YouFree)개발자용 작업 환경을 소개하고 직접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고,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World IT Show 2009'에서 최신 버전의 유프리(YouFree)를 성황리에 배포하였다.
 
 한편 ETRI는 20007년말에 USB 저장장치에 다운로드 받아 설치만 하면 사무실에서 사용하던 웹 환경과 동일한 작업환경을 어느 PC에서든지 손쉽게 옮겨 주는 역할을 해 편리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 ‘유프리(YouFree) 개인용 작업환경’을 선보인 바 있다.
 
 이 기술은 유프리센터(www.youfree.or.kr)를 통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ETRI에서 완제품 형태로 기술이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대략적으로 내용을 살펴봤다.
결국 내용은 유프리베이직 이라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그 플랫폼은 인터넷 기반이라서 어디서든지 내가 작업하는 환경대로
꾸며져 인터넷에 저장되어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 플랫폼 안에서 개발한 SW를 사고 팔수 있는 앱스토어 인것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자바플랫폼을 제공해주고,
자바를 이용해 만든 SW를 사고 팔 수 있게, 오픈 마켓을 열어준 것이라고 볼수 있겠다.
지금 홍보라던지, 필요성이 결여되어 아직은 활성화가 안된듯하나..
지켜볼만한 사업인 듯하다..


..

2009년 6월 23일 화요일

네이트 - 오픈정책발표회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오픈정책발표회 사이트를 정식적으로 오픈했습니다.

네이트 커넥트 & 앱스토어 관련.







나는 대구에 사는 관계로 현장 생중계 보기로 주변의 몇몇 개발자들과 함께 보기로했다.

생중계 현상을 녹화해서 나중에 YouTube를 통해서 업로드 하겠습니다.

재미있는게 하나 더 늘었군요.

SKT에서 공개한 모바일 오픈마켓 정책에 더한 네이트 오픈마켓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




싸이월드 '앱스토어' 도입

네이트·싸이월드 사이트 장벽 허문다

영화·여행사이트 정보 한눈에 관리
싸이월드 `앱스토어` 도입,수익분배


네이트와 싸이월드가 외부에 대폭 개방된다.

네이트 이용자들은 다른 사이트 방문없이 네이트온 메신저만으로 영화나 여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된다. 또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외부 개발자들이 만든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게 된다.


우리가 현재 네이버에 익숙해져서 다른 포탈사이트는 찾지 않듯이, 귀차니즘에 빠진 네티즌들은

네이트온을 통해서 영화나 여행정보를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어떻게 개개인 네티즌들의 구미에 맞춰서 서비스할지 궁금해진다.


SK컴즈(066270)(10,450원  350 -3.24%)는 포털 `네이트`와 미니홈피 `싸이월드`, 메신저 `네이트온`을 외부 서비스와 연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



▲ SK컴즈는 네이트, 싸이월드 등을 외부에 개방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 영화, 여행정보 한눈에 `원스톱서비스`

먼저 외부 사이트의 정보를 네이트에서 쉽게 확인하고 관리하는 `네이트커넥트`란 서비스를 내달 1일부터 도입한다.

네이트커넥트는 SK컴즈 회원이 외부 사이트에서 활동한 내역을 네이트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다. `네이트온 알리미`와 `콘텐트 스크랩 기능 확대` 등으로 구성된다.

예를들어 이용자들은 네이트온 알리미를 통해 외부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채용 정보나 쇼핑 배송정보 등 사전에 설정한 정보들을 메신저 팝업을 통해 볼 수 있는 것.

고객들은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외부 제휴사는 트래픽 상승 효과로 매출 증대를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기대했다.

외부 사이트와 콘텐트 공유도 쉬워진다. SK컴즈는 동영상 서비스 업체와 제휴를 맺고 이들 사이트 동영상을 바로 미니홈피로 스크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증권정보와 생활정보, 손수제작물(UCC)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네이트커넥트 제휴사는 총 46개 업체다. SK컴즈는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알리미를 클릭하면 외부 사이트 콘텐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휴 기능을 확장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커넥트`란 영역도 새로 생긴다. 외부 사이트에서의 활동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일촌과 네이트온 버디의 생일 정보, 미니홈피 새글, 댓글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원스톱 서비스, 아주 괜찬은 아이디어다 하지만 위에서도 주장 햇듯이,
어떻게 사용자의 구미에 맞출 것이냐가 관건이다.


◇ 싸이월드에 외부 프로그램 도입

이번 SK컴즈 오픈 정책의 다른 한 축은 `앱스토어`다. 오는 10월에 오픈하는 `앱스토어`는 외부 개발자들이 제작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열린장터 개념이다.

개발자들은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네이트와 싸이월드에 공개하고 프로그램 내부에 광고를 운영해 수익을 얻게 된다. 디지털 아이템을 개발하면 도토리 결제 시스템을 통해 판매도 가능하다

컨텐츠 제작자들이 자신의 저작물을 조금더 쉽게 팔수 있는 길이 열린듯 하나,
배분율이라던지, 정책이 발표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좋고 나쁨을 가릴수가 없다.
많은 개발자이 이미 자신이 만든 공개프로그램에 광고를 끼워 프리웨어로 제공하고,
또 광고 수익도 꾀 올리고 있다.
이런면에서 광고를 프로그램에 접목시키는 것을 얼마나 간소화 시키는가,
쉽게 붙일 수 있고 뗄수 있는가, 또 관리는 어떻게 되는가라는 문제가 대두 되고,
이에 따라 좋고 나쁨을 또 가릴수가 있겠다.


사용자들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자신이 사용중인 응용 프로그램을 미니홈피에 전시하거나 네이트온 알리미를 통해 지인에게 추천할 수 있다.

SK컴즈는 다음달 7일 외부 개발자들에게 응용 프로그램 제작 방식과 가이드를 제공하는 `개발자센터(Devsquare.nate.com)`를 오픈한다. 이날 업계 관계자 500여명과 네티즌 200명을 초청해 `오픈정책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참여자의 수로 봤을 때 업계 관계자에 개발자가 포함되어 있을 듯 하나,
개인 개발자들이 좀더 많이 참여했으면 바램인데,
네티즌들을 개인 개발자라고 본다면, SK컴즈는 업체와 조금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듯 보인다.


앱스토어 참여가 확정된 회사에는 미국의 최대 SNS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의 오픈마켓에서 어플리케이션 개발사로 유명한 `록유(Rockyou)`, `징가(Zynga)`, `플레이피쉬(Playfish)` 등이 포함돼 있다.

주형철 SK컴즈 대표는 "검색과 메일, 카페 등으로 이어져 온 포털 트렌드는 이제 개방과 소통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번 오픈 정책을 통해 SK컴즈는 사용자가 중심에 서는 진정한 관문으로서의 포털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W 오픈 마켓이 개발자들에게 정말 가뭄에 물과 같이 되길 바란다.
사실 오픈 마켓으로 인해 대부분의 수익은 중계역할을 하는 사이트가 가져가는 현실이고,
소수의 대박 S/W만이 수익이 날 뿐 다른 이들은 거의 나지 않는다.
사회 경제 생활 자체가 경쟁이지만,
좀 더 많은이들이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쉽게 구입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라는
오픈 마켓의 취지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사 원문 : 링크


(위 글은 기사내용을 중심으로 저 개인의 생각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