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 부자의 프로 상인 마인드
제2부 - 돈을 쓰지 말고 지혜를 써라
“자본이 적어서 경영이 어려웠고, 결국은 회사 문을 닫아야 했다”라는 이야기를 흔히 듣습니다.
하지만 히토리 씨는 그것은 단연코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합니다. “돈만 있다고 해서 장사가 잘될까? 장사는 돈 놓고 돈 먹는 장난이 아니라네. 돈을 끌어다 댈 생각을 말고 머리를 써 봐. 지혜를 짜내라고. 그러면 장사는 저절로 잘 될 거야. 손안에 1만 엔만 있어도 나는 100만 엔을 벌어 보일 수 있다고!” 히토리 씨는 아주 사소한 데서 아이디어를 얻어 돈을 버는 방법을 찾습니다. 그에게는 ‘지혜’라는 만능열쇠가 있어, 꽉 막힌 상황에서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것이지요.
“1만 엔에는 엄청난 힘이 있지. ‘나는 과연 1만 엔을 다 살려 쓸 수 있는 상인인가’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봐.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사람에게는 2만 엔, 3만 엔이 아무 소용이 없다네. 이건 마치 초등학생의 덧셈과 같은 것이지. 덧셈을 확실히 배운 다음에야 뺄셈도 하고 곱셈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거야. 그런데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장사를 한다는 건 방정식과도 같은 거라네. 덧셈도 할 줄 모르면서 방정식에 덤벼 봐야 제대로 될 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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