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 부자의 프로 상인 마인드
제3부 - 그 문제야 간단하지!
이것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히토리 씨가 하는 말입니다. 그는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실제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아, 그런 문제쯤이야 간단한 거지” 하면서 문제를 바라보면 이상하게도 해결책이 금방 떠오른다고 합니다.
이 말은 히토리 씨의 사고방식을 잘 나타내는 ‘힘든 일은 안 생길 거야’라는 말과 동일 선상에 있는 것으로, 이를 문제 해결의 장에서 쓸 수 있도록 응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무언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아무래도 의기소침해지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부정적인 말을 꺼내면 생각도 부정적이 되고, 그 다음에 이어질 말도 역시 부정적이 되고 맙니다.
그럴 때일수록 용기를 내서 ‘힘든 일은 안 생길 거야’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뒤에 이어질 말도 긍정적인 쪽으로 옮겨 가고,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일을 추진할 수 있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무엇인가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눈앞에 있을 때, 그것을 ‘어렵다’라고 말할 게 아니라, 일부러라도 “이거야 간단하지, 뭐” 하고 말해 봅시다. 그런 다음에는 “이렇게 하면 어떨까?” “저런 방법으로 바꿔 보는 게 좋을 것 같군” 하는 식의 구체적인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 ‘간단하다’라는 말을 하는 순간 두뇌는 해결책을 찾아 재빨리 움직이기 시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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